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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관련 주요기사 요약 (What’s happening now)

  • 추가 직원과 강화된 안전 프로토콜로 인하여 증가하는 COVID 비용과 직면하여 캘거리 공립학교(CBE) 관계자는 주정부에 운영 준비금에서 1,400만 달러를 요청할 예정이다.
  • 공립학교 학부모들은 25일(화) 이사회에서 더 나은 환기와 COVID 안전 프로토콜을 강력히 촉구했다.
  • 제이슨 코핑(Jason Copping) 주 보건부 장관은 1월 31일(화)부터 알버타주에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Paxlovid)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25일(화) 발표했다.
  • 코핑은 24일(월) 기준 주 전체에 걸쳐 지속적인 EMS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10개 항목의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 코핑은 캘거리 학교가 COVID-19로 인한 수백 명의 학생들 및 교직원들 결석 문제와 싸우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가 어린이의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업재해보상위원회(Workers’ Compensation Board)의 데이터에 따르면, COVID-19는 알버타 직장 내 질병과 사망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이다.
  • 캘거리 호텔들은 오미크론 변이와 여행 주의보가 지역 비즈니스에 재앙이라고 말하면서 캘거리시에 세금 감면을 요청하고 있다.
  • 제이슨 케니(Jason Kenney) 주수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저스틴 트루도 연방 총리에게 트럭 운전사에 대한 백신 의무화를 중단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서한을 작성하기 위해 미국 주지사들과 협력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 24일(월) 이후 25일(화)까지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22명이다.
  • 해당 기간 동안 COVID-19로 인한 13명의 사망이 AHS에 보고되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주 전체의 사망자는 3,483명이다.
  • 알버타는 캘거리 지역의 11,489명을 포함하여 25일(화)까지 22,642명의 오미크론 사례를 보고했다.
  • 25일(화) 기준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 중인 사람은 1,377명으로 24일(월)보다 73명이 늘었다. 중환자실에는 24일(월)보다 3명이 증가한 111명이 있다.
  • 25일(화) 기준 주내 확진자는 5만1157명으로 24일(월)보다 4,528명 감소했다. 캘거리 지역에서 보고된 활성 사례는 2만4,643건으로 어제보다 2,350건 감소했다.
  • 알버타주는 1월 24일(월)에 6,718건의 검사를 완료했고, 양성률은 36.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