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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인 문화회관 – 활동내역 발표 및 임원·이사 선출

캘거리 한인문화회관 회장 민병기) 활동내역 발표 및 임원· 이사 선출이 지난 3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 강당에서 2016년 캘거리 한인회 정기총회에 앞서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그동안 한인회관운영위원회와 캘거리한인회 대정부 담당을 맡아왔던 조현주 이사에 의해 한인문화회관 활동내역에 관한 설명회가 있었다.

요약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캘거리 문화회관’은 1992년 12월 7일 이원재, 김덕선, 양재설, 김환태,명남식 씨 등이 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기 위하여 알버타 정부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이다. 그 후 과거 수년간 ‘한인회관운영위원회’가 ‘캘거리한인문화회관’ 역할을 담당해 왔다.

(회장 민병기, 한인회: 김수근, 정성엽, 조영모/ 노인회; 강대욱, 조현주/ 라이온스 클럽: 김희성, 이태주/ 실업인 협회: 박홍재, 조구하)

설립 후 문화회관은 ‘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는데 1990년 후반에 17Ave.SW에 있는 가정집을 구입하여 한인회관 사무실로 사용하다가 2009~2010년에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벌여 7008 Farrell Rd. SE에 위치한 한인회관을 구입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한인회관운영위원회와 한인회이사회에서는 현 한인회관은 장소도 협소하고 주차장도 열악하여 미래를 대비한 ‘Calgary Korean Multicultural Community Centre’를 신축하기로 합의·승인하였다. 따라서 이를 추진하기 위한 임원진과 이사진 구성이 필요하고, 문화회관 회원가입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어서 강대욱 선거관리위원의 진행으로 임원 및 이사 선출이 있었다.

선출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임원: 회장 민병기, 부회장 신구철, 총무 이태주, 재무 지신자

2년 차 이사: 김수근, 조현주

1년 차 이사: 남중철, 이은정, 모니카 무스바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