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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캘거리 헤럴드

캐나다, 메디카고( Medicago)의 식물성 코로나19 백신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24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의 보조제를 사용하여 효능을 높이는 메디카고의 COVID-19 백신을 승인하여 전 세계 식물성 주사에 대한 첫 번째 승인이 되었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2회 접종 캐나다산 백신(Covifenz로 알려짐)이 18세 미만과 64세 이상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며 18세에서 64세 사이의 사람들에게만 사용이 승인되었다고 공지에서 밝혔다.

임상 시험에 따르면 이 백신은 두 번째 접종 1주일 후 백신이 COVID-19를 예방하는 데 71%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투약 일정은 21일 간격이다.

퀘백에 본사를 둔 생명공학 회사인 메디카고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과 함께 12월에 캐나다 보건부에 3상 데이터를 제출했다.

회사 측은 12월 7일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부스터에 의해 강화된 백신 후보가 후기 단계 연구에서 델타 변이체에 대해 75.3% 효과적임을 시사하는 데이터를 발표했다.

메디카고의 백신은 기존의 방법과 같이 동물성 제품이나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사용하지 않는 기술을 사용한다.

즉, 재조합 기술을 사용한 것으로 살아있는 식물을 숙주로 하여 바이러스의 유전자 서열을 이용하여 생성된 바이러스와 같은 입자는 바이러스의 모양과 크기를 모방하여 신체가 이를 인식하고 면역 반응을 촉발하게 된다.

캐나다는 이미 모더나와 화이자의 mRNA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백신을 포함하여 여러 백신을 승인했으며 지난 주에는 노바백스의 성인용 주사가 승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