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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분을 위해 존재합니다 한인사회복지센터 제1회 총회

한인사회복지센터(이하 KSSC)가 지난 19일 총회를 열었다. 장소 섭외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모임 자체가 무산될 위기도 있었으나 KSSC에서 노인 복지 관련 서비스 담당 및 총무팀장인 백전희 임원 자택 지하실을 총회 장소로 사용하였다. 그동안 활동을 편집된 영상으로 상영한 후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 소개가 있었다. 이경렬 재무팀장은 프린트해 온 재무 보고서를 나눠주면서 단체(한인노인회 $1,000, 한인장학재단 $1,000) 및 개인으로 받은 기부금 및 회비가 있으나, 단체를 알리는 브로슈어 제작에 사용된 지출 이외에 MOU 체결을 통해 CKBS 전아나 국장 사무실을 사용하기 전 회의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발생한 경비나 그 밖의 행사 준비에 발생한 모든 비용은 회원 개인 경비로 충당했음도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하키 경기 관람권 2매 및 하모니아 웰니스 마사지 서비스 이용권 1매가 상품으로 제공되어 사다리타기를 통해 윤여균 회원과 프란체스코가 당첨되었다. 윤여균 회원은 하키 티켓을 젊은 회원에게 양보했다.

 

 

KSSC는 1월 정식 업무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50여 건에 이르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현재 진행 중인 무료 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한인이 겪는 많은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총회를 마쳤다.

 

 

문의전화: 587-374-5313

기사, 사진: 백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