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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ityNews

‘식품 안전에 위험 없음’ 알버타 조류독감 발견에 대한 농무부 장관의 발표

최근 알버타의 조류독감 발생으로 식품 안전에 관한 우려가 있는 가운데 알버타의 농림부 개발부 장관 네이트 호너(Nate Horner)는 알버타 주에서 조류독감(HPAI)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계란과 닭고기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확인했다.

호너 장관은 성명을 통해 최근 알버타의 가금류 농장에서는 이전에 미국 동부, 매니토바, 온타리오, 퀘벡의 철새, 물새, 가축용 및 상업용 가금류 무리와 밴쿠버 야생 조류에서 검출되었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알버타 주민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위험은 없으며 인간 건강에 미치는 위험이 극히 낮다며 사례가 신속하게 발견되어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이 이에 대한 조사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버타주에서는 테스트, 매핑 및 기타 필요한 모든 것으로 CFIA를 지원하고 있다.

호너 장관은 “우리는 시의적절하고 조정되며 효과적인 대응을 보장하기 위해 CFIA, 업계, 생산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와 정기적으로 연락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엄격한 생물보안 조치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사건으로 HPAI는 보고 대상이 되는 질병이므로 무리에서 의심되거나 확인되면 CFIA나 주정부 수의사실에 보고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