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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침입 도둑 전담팀의 활약

캘거리 경찰이 새로 구성한 건물 침입 전담팀이 지난 6개월 사이에 270건을 수사해서 600명을 기소하고 거의 850,000불에 해당하는 피해를 복구했다고 발표했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2016년의 첫 8개월 동안 캘거리에서는 매일 평균 23건의 건물 침입 도둑이 보고되어서 지난 5년 평균치보다 39퍼센트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증가세는 캘거리의 특정 지역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어서 모든 시민들의 주의가 당부된다고 담당 수사관은 말했다.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의 주의사항을 따를 것을 캘거리 경찰은 권고했다.

–      차량 내에 원격차고개폐기를 두지 않는다.

–      집에 있을 때라도 문과 창문을 잠가 놓는다.

–      자동차 열쇠는 쉽게 찾을 수 없는 곳에 둔다.

–      중요한 문서, 사진, 물건은 쉽게 찾을 수 없는 곳에 둔다.

–      차에 열쇠를 두고 내리지 않는다. 특히 추운 날씨에 차를 예열할 때 열쇠를 안에 두어서는 안 된다.

–      범죄 현장을 목격하면 이웃에게 알리고 경찰에게 즉시 신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