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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세 반대 집회가 열린 캘거리

지난 11일(일) 천 명이 넘는 캘거리 시민들이 모여 NDP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세에 반대하는 집회를 했다. Rebel Media라는 단체가 주관한 이번 집회에는 연방 보수당 당권 경쟁에 나선 후보 세 명과 두 명의 주의원 및 석유 업계의 실직자들이 연사로 나서서 탄소세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참석자들은 “lock her up(노틀리 수상을 가둬라)”, “axe the tax(탄소세를 박살 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