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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더 비싸지고 있는 Banff에서의 휴가

수백 명의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위한 여권을 갱신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지만 집에서 가까운 거리를 여행하는 것도 더 쉽지는 않아 보인다.

알버타인들과 다른 캐나다인들이 이번 봄과 여름 휴가를 위해 어디로 여행하든 비용이 많이 들게 되며 특히 밴프에서 숙박을 한다면 더욱 그렇다.

밴프는 이미 분주한 휴가지이며 성수기라  숙박비가 비쌀 수 있다. 호텔의 경우 주요 도로를 따라 여러 멋진 곳들이 있으며 페어몬트에서의 숙박은 꽤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여름기간 주말에 밴프에서 숙박을 예약하면 하룻밤에 최소 수백 달러를 지출하게 되고 거기에 도착하기 전에도 공원 패스를 구입을 해야 한다. 여기에 추가로 계속 오르고 있는 휘발유나 렌터카 비용이 들 수 있다.

밴프 시장 코리 디마노(Corrie DiManno)는 이 도시가 여전히 지역 호텔에 더 많은 직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가용성이 낮을 수 있으나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여전히 산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보다 나은 밴프와 밴프 국립공원 탐험을 위해 밴프 주요 도로의 일부 교통을 폐쇄한다고 덧붙이며 호텔에 돈을 쓰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밴프가 캘거리에서 차로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당일 여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