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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를 연구할 기관을 출범시킨 Bow Valley College

바람직한 고령화 연구소(Institute of Aging Well)라는 이름의 기관이 Bow Valley College에 새로 설립되었다. 내년 1월 4일부터 정식으로 출범하게 될 이 연구소는 나이 든 베이비붐 세대의 다양한 기술과 지혜를 젊은 세대와 연결해 주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연구소를 이끌 쉴라 오브라이언(Sheila O’brien)은, “이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풍부한 경험과 열정 및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은 쌓인 경험으로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싶어 한다”면서 “새 연구소는 밀레니얼이라고 불리는 세대들을 연결해서 세대 간의 강고한 끈을 만들려 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소는 앞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연구도 수행하고 지역 사회와도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