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편 방문 배달을 권고한 연방 하원

13일(화)에 공개된 연방 하원의 한 보고서는 캐나다 우정국에게, 작년에 중단된 우편 방문 배달을 다시 부활시킬 것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집단 우편함 설치를 중지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자유당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위원회가 만든 이 보고서는 이메일 서비스나 “캐나다인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기반”을 제공하는 등의 기초적 디지털 인프라를 캐나다 우정국이 반드시 제공하도록 하는 안을 거론했으며 캐나다 우정국 연금 제도의 건전성을 검토하라고 정부에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