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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건강한 도시로 선정된 캘거리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캐나다 통계청의 자료를 분석해서 캐나다 10대 대도시의 물리적 건강함과 사회경제적 건강함을 수치화한 결과를 발표했다. 10대 대도시 중에서 캘거리는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삶의 만족도, 주민 건강, 건강한 생활스타일, 보건 서비스에 대한 접근도 등 네 가지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 사스카툰, 캘거리, 위니펙이 평균 A 등급을 받았다. 에드먼턴은 B 등급을 받았고 전체 8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