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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PonokaStampede on Twitter

포노카 스탬피드에서 말에 짓밟힌 여성 사망

포노카의 스탬피드(Ponoka Stampede) 경기장에서 26일(일) 30세 여성이 말에 짓밟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오후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응급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해당 지역으로 출동했으나 그들이 사건 장소에 도착했을 땐 그 여성이 말에서 떨어진 다음 다른 말들에게 짓밟혀 사망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문제는 현재 산업 보건 및 안전 부서(OHS)에서 조사 중”이라고 말하면서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포노카 스탬피드는 월요일(27일)에 시작되어 7월 3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