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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찾아 나선 무스에 주의하세요

카나나스키 지역에서 무스가 주차장에 출몰하여 국립공원 측이 주의를 당부했다. 이 무스는 소금을 너무도 좋아해서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에 접근한 후, 차에 묻어 있는 제설용 소금을 핥아 먹는다고 한다. 국립공원 측은 무스에서 최소한 30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면서, 무스가 가까이 오면 경적을 울리거나 원격차문개폐기 소리를 내서 무스가 접근하지 못 하게 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