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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시 시장 삼선 저지에 나선 캘거리 사업가

지난 14일(수) 캘거리의 직업 소개 사업가인 숀 볼드윈(Shawn Baldwin)이 2017년 캘거리 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Officejobs.com과 Hire10 이라는 고용 회사의 대표인 그는 지난 20년 동안 그가 해 온 일을 강조하면서 캘거리 시가 지역 민간 부문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몬트리올 출신으로 7살 때부터 캘거리에 거주하기 시작한 43세의 이 사업가는 캘거리의 높은 실업률을 언급하면서 창업에 필요한 비용을 낮추고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3선에 도전하는 넨시 시장을 언급하면서 “넨시 시장의 이름이 널리 아려져 있고 그가 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어서 쉽지는 않은 도전”이라고 인정했으나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