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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평가를 바꾸자는 캘거리 시의원

캘거리 시의원 워드 서덜랜드는 캘거리 시의 재산세 평가 방식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그는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재산세 평가를 3년에 한 번으로 바꾸게 되면 잦은 재산세 변동을 방지함과 동시에 세금도 절감할 수 있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15개 캐나다 도시를 조사한 최근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는 단독 주택에 부과되는 평균 재산세가 2015년에 3,119불로써 6번째로 높은 도시였다. 그동안 넨시 시장은 캘거리가 캐나다에서 가장 재산세가 낮은 도시라고 주장했었다. 단독 주택에 대한 평균 재산세 액수는 다음과 같다.

밴쿠버: 4,138불

토론토: 3,703불

에드먼턴: 3,445불

Leduc: 3,167불

레드디어: 3,128불

캘거리:3,119불

사스카툰: 3,064불

레스브리지: 2,917불

리자이나: 2,894불

위니펙: 2,762불

핼리팩스: 2,619불

메디슨햇: 2,405불

세인트존스: 2,258불

빅토리아: 2,250불

Surrey: 1,772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