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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 53세로 세상을 떠나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항상 들리는 캐롤 중 하나인 ‘Last Christmas’의 주인공인 조지 마이클이 옥스포드셔의 자택에서 표준시간 13시 42분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경찰 당국이 발표했다. 향년 53세인 조지 마이클은 1980년대에 Wham이라는 이름의 2인조 그룹을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데뷰를 했고 후에는 솔로로 독립해서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관련 당국은 그의 죽음과 관련해서 의심스러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