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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iStock Photo

캘거리, 원 베드룸 아파트 렌트비 캐나다 상위 15위

캘거리에서 임대할 장소를 찾는 데 재정적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이 더 나쁜 곳들도 있다는 데서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캘거리는 캐나다에서 원 베드룸 아파트 임대료가 가장 비싼 도시 순위 17위에서 15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다.

줌퍼(Zumper)의 9월 캐나다 임대료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의 원 베드룸 아파트 평균 임대료는 1,450달러로 지난달보다 5.8% 올랐다.

그리고 에드먼턴은 월 $1,000로 21위를 차지하여 순위에는 알버타 도시로는 두 곳만이 포함됐다.

목록 위로 갈수록 임대료는 가파르게 올라간다.

상위 5개 도시 중 4개가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있으며 밴쿠버는 1 베드룸 기준으로 월 2,500달러의 임대료를 기록했다.

밴쿠버에서 임대료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4개월 연속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의 1 베드룸 평균 임대 요금은 실제로 한 달에 2,000달러 미만으로 떨어지며 2위를 기록했다.

빅토리아, 버나비, 켈로나가 상위 5위에 랭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