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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TV News

사우스 에드먼턴 자동차 대리점에서 싱크홀 붕괴 사고 발생

에드먼턴 남부의 인피니티 사우스 에드먼턴 주차장에서 9월 20일(화) 4대의 차량이 싱크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클리프스 토잉의 데일 잭슨은 “이것은 매우 드문 일로 싱크홀의 규모가 큰데 다행히도 주차장 전체가 아닌 4대만 빠졌다”고 말했다. 싱크홀에 있는 두 대의 차량은 새 것이고 한 대는 중고이며 다른 한 대는 고객의 차로 차량이 “많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싱크홀에서 모든 차량을 끌어내는 데에는 약 1시간 30분이 걸렸다고 한다.

옆 메르세데스 대리점의 직원은 언론사와 비디오 공유를 거부했지만 그들의 감시 카메라가 싱크홀을 포착했다며 “자정쯤에 카메라로 천천히 땅으로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PCOR 관계자들은 싱크홀이 사유지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이를 처리하는 것은 대리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인피니티 직원들은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