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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GettyImages

알버타 천연가스 리베이트, 낮은 가격으로 인해 11월로 지연

천연가스 요금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하는 알버타 사람들은 적어도 11월까지 기다려야 될 것 같다.

월요일 뉴스 발표에 따르면, 주정부는 리베이트가 월 디폴트율이 기가줄당 6.50달러를 초과하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천연가스 리베이트의 금액은 사용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고 말했다.

다이렉트 에너지 규제 서비스 또는 에이펙스 유틸리티가 제공하는 ATCO 가스 노스와 ATCO 가스 사우스의 규제 요금이 GJ당 7.50달러 이상일 경우, 적격 소비자는 사용하는 GJ당 1달러의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다. 리베이트를 받기 위해 신청서는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10월 가격이 기가줄당 5.632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주정부는 적어도 11월까지는 리베이트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리베이트 프로그램은 가족, 농장, 기업들이 난방비를 관리하고 삶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보호와 확실성을 제공한다”고 천연가스 및 전기부 차관 데일 날리는 성명에서 말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생활비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천연가스 가격이 더 올라가면 알버타인들을 보호할 수 있는 리베이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프로판, 히팅 오일 및 등유에 대해서도 지정된 사용 한도까지 난방 연료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다.

천연가스 리베이트 프로그램은 10월부터 2023년 3월 말까지 진행되며, 리베이트는 해당 청구 월에 표시된다.

매월 기본 천연가스 요금을 포함한 리베이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lberta.ca/affordability-programs.aspx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