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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HE CANADIAN PRESS

FIBA 월드컵 예선 홈 경기, 11월 에드먼턴에서 개최

2번의 캐나다 FIBA 월드컵 예선 홈 경기가 11월에 에드먼턴에서 개최된다.

캐나다 농구(Canada Basketball)와 캐나다 엘리트 농구 리그(Canadian Elite Basketball League)는 Explore Edmonton과 에드먼턴시와 협력하여 이같은 내용을 화요일(27일)에 발표했다.

캐나다 남자 대표팀은 11월 10일 베네수엘라와, 11월 13일에는 파나마와 2023 FIBA 월드컵 본선 진출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앞서 열린 대회에서 캐나다는 아르헨티나와 파나마에 이어 미주 조에서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캐나다는 8-0으로 베네수엘라(7-1), 아르헨티나(6-2), 도미니카공화국(5-3), 파나마(2-6), 바하마(2-6)를 제치고 E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예선 경기는 에드먼턴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