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출처: THE CANADIAN PRESS

Flair Airlines, 항공기 추가 구매하고 에드먼턴 항공편 증편

알버타 주도인 에드먼턴를 오가는 여행자들은 보다 저렴한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드먼턴에 기반을 둔 플레어 항공사(Flair Airlines)는 수요일(28일) 7대의 항공기를 추가로 구매하여 내년 여름까지 보유 항공기를 27대로 확장할 계획이므로 더 자주 항공편이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플레어 항공사의 에릭 태너는 2023년 중반까지는 에드먼턴 국제공항에서 매일 밴쿠버행 3편과 애보츠포드행 2편, 켈로나 및 토론토행 각 2편을 포함한 13편의 Flair 항공편이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내년 여름에 에드먼턴에서 출발하는 적어도 15개 목적지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에드먼턴의 투산(Tucson)행 서비스와 이미 항공편을 추가한 푸에르토 발타(Puerto Vallarta)행 서비스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다”며 플레어 항공사가 매년 에드먼턴 안팎으로 좌석 수를 약 40%씩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플레어 항공사는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많은 목적지를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며, 새로운 미국 노선들을 고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