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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Government of Alberta

다니엘 스미스, 7억4,400만 달러의 스프링뱅크 댐 건설 심사숙고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은 캘거리시를 위한 7억4400만 달러 규모의 홍수 방지 프로젝트 공사가 잘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프링뱅크 댐 승인에 대해 심사숙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프링뱅크 댐은 50억 달러의 피해와 80,000명의 캘거리 사람들의 대피를 초래했던 파괴적인 2013년의 홍수와 같은 피해가 반복되는 것으로부터 캘거리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NDP MLA 조 세시는 주수상의 그러한 발언이 매우 무책임하다며 “스프링뱅크 댐은 2013년 홍수의 반복으로부터 캘거리 가족과 기업을 보호하는 데 필수적인데 알버타 주수상이 이렇게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를 재검토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말했다.

댐은 3개의 다른 지방 정부를 통해 8년에 걸쳐 철저하게 연구되었으며 지방 및 연방 검토를 받았다.

스프링뱅크 댐의 승인을 재검토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스미스는 “좋은 기회가 있다”고 대답했다.

“홍수 완화와 저수지를 관리하여 더 많은 레크리에이션과 수력 발전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물을 관개 시설에 공급하여 농업 생산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기회를 놓친 것 같다. 이것이 제가 해결책으로 찾고 있는 종류의 것이다”라고 스미스는 말했다.

UCP 정부는 지난 5월에 공사를 수주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로 2,200개의 건설 일자리가 창출되어 2024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