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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최고 부자는 토론토에

Canadian Business지는 2017년도를 맞이해서 캐나다 부자 100위를 발표했다. 여기서 부자는 개인인 경우도 있으나 가족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캐나다에서 가장 돈이 많은 집안은 토론토에 사는 Thomson Family로서 보유재산의 순 가치는 약 390억 불에 달했다. Thomson Family는 Thomson Reuters사의 소유주로서 이 회사는 유명 신문사와 출판사 및 로이터 통신 등을 보유하고 있다. 2위는 Superstores를 운영하고 있는 Loblaw 외에도 Associated British Foods와 Selfridges, Holt Renfrew 등을 소유하고 있는 토론토의 Galen Weston이다. 3위는 몬트리올에 사는 Saputo Family이다. 이들은 치즈를 비롯한 유제품을 생산하는 Saputo사와 물류를 전문으로 하는 Transforce를 소유하고 있다. 4위는 통신사를 소유하고 있는 Rogers Family이며 5위는 Uber의 공동창업자이면서 StumbleUpon의 창업자이기도 한 Garrett Camp이다. Garrett Camp는 이제 38세로서 캘거리에서 태어나서 2001년에 캘거리 대학교를 졸업했다. 그의 재산은 약 90억 불로 추정된다. 그는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지 않고 실리콘 밸리에 살고 있다.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부자로는 18위에 오른 Daryl Katz가 있고 캘거리에 거주하는 부자로는 25위에 오른 Fred & Ron Mannix, 28위에 오른 N. Murray Edwards, 49위에 오른 Estate of Ronald Southern, 56위에 오른 JR Shaw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