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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ityNews

화재로 폐쇄된 캘거리 브리지랜드 센터

BRCA(Bridgeland-Riverside Community Association)는 월요일 아침 화재로 인해 건물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후 당분간 문을 닫는다.

화재는 새벽 4시부터 건물 밖에서 시작돼 빠르게 확산돼 2층을 훼손한 것으로 추정되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여전히 강한 연기 냄새가 남아 캘거리 경찰에서 수사를 벌이고 있다.

BRCA는 거의 매일 동네에서 모든 연령대의 이벤트와 모임을 위한 장소이며, 거의 매일 동네에서 모든 연령대의 이벤트와 모임을 위한 장소인데 이번 화재로 “약혼 파티, 가족 추모식과 기타 행사들이 취소됐다”고 BRCA 이사장인 알렉스 맥윌리암스는 말했다.

다행히 피해는 보험으로 처리되나 가장 큰 손실은 12월에 예정된 모든 행사, 특히 연말 파티를 재배치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BRCA의 프로그램 및 회원 이사인 사라 맥도날드는 다가오는 할리데이 파머스 마켓을 조직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Center Street Church Bridgeland Campus에서 열릴 예정이며, 12월 15일에 시니어들의 사교 모임도 새로운 장소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의 링크도 현재 보류 중이나 센터의 상태와 관계없이 곧 가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