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합의에 이른 알버타 주정부와 Trinity Christian School

작년 10월에 회계 부정 혐의로 교육기관 승인을 발탁당한 후 알버타 주정부와 법정 다툼을 벌여 온 Trinity Christian School Association이 최소 1년 간 주정부의 재무 감독을 받기로 하고 합의에 도달했다. Cold Lake지역에 있는 11개 학교와 3,500명에 달하는 홈스쿨링 학생들을 담당해 온 이 기독교 학교는 이로써 운영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