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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사무실 공실률 감소에 대한 대책을 찾는 시의원들

도심 사무실의 1/3이 비어있는 상황이 이어지자, 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과거에 캘거리 비거주용 재산세의 40퍼센트를 차지했고 고용의 25퍼센트를 차지했던 도심 사무실의 높은 공실률은 주차 요금 수익, 교통 요금 수익 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도심지역을 지역구로 가지고 있는 드루 파렐(Druh Farrell) 시의원과 에반 울리(Evan Woolley) 시의원은 다운타운의 현재와 미래에 새로운 활력을 넣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하루짜리 경제 최고위급 회의(economic summit)를 열자고 제안했다. 이 회의에서는 빈 사무실을 창업지원 공간이나 주거용 집으로 바꾸는 것을 포함해서, 비어 있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건물은 해체하는 것까지 논의할 수 있다고 시의원들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