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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 발견으로 일정이 미뤄진 새 중앙도서관

캘거리 도심에 새로 짓고 있는 Central Library의 중요 강철 구조물에서 ‘미세 금(micro cracks)’이 발견되었다고 감리 회사가 보고서에서 밝혔다. 금이 발견된 구조물은 수리할 수 없고 다시 제작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고서는, “문제를 발견한 후, 여러 해결 방법을 따져 보고 해결책을 정해서 이 강철 구조물을 다시 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주가 필요하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런 추가 시간이 전체 공사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4월에 알 수 있다고 보고서는 적고 있다.

2억 4,500만 불을 들여서 짓고 있는 새 Central Library는 2015년 가을에 공사가 시작되어서 2018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