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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굴 식중독 환자 발생

지난 20일(금) 알버타 보건서비스(AHS)는 에드먼턴 지역에서 생굴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사례가 10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사례들은 1월 10일에서 12일 사이에 주로 나타났다고 한다. AHS는 조개류를 먹고 탈이 나지 않으려면 적절하게 요리해 먹어야 한다고 말하고, 굴은 섭씨 90도에서 90초간 익혀 먹을 것을 권고했다.

굴을 먹고 식중독이 걸린 사례는 2015년 이후 처음이다. 2015년에는 19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