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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gary Midnapore 보궐선거, 자유당 후보 결정

지난 22일(일) 캐나다 자유당은 Calgary Midnapore 선거구의 후보로 할리 브라운(Haley Brown)을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Calgary Midnapore 선거구는 제이슨 케니 전 연방의원이 PC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하면서 공석인 상태이다. 보궐선거일은 3월 22일 전에 확정되며, 역시나 자리가 비어 있는 Calgary Heritage 선거구와 함께 치를 것이 유력하다.

브라운 후보는 발표문을 통해서, “Midnapore 선거구는 이 지역의 중산층을 지원하고 높은 급여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오타와에서 열심히 큰 소리로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수당은 스테파니 쿠지를 후보로 선출한 상황이며, 연방 NDP는 아직 후보를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