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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윤, 양은숙 선교사 파송예배

황인윤 장로 장립식과 양은숙 권사 임직식이 지난 22일(일)오후 5시 미주개혁장로회 캘거리노회 부르심있는 새생명교회(담임목사 송종률)에서 본 교회 성도들과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행하여졌다.

행사를 위해 밴쿠버에 거주하는 교단총회 부회장인 박철홍 목사가 캘거리를 방문하여 권면의 말씀과 함께 장로장립과 권사 임직을 공포하였고, 또한 현재 몰리원주민 마을에서 7년째 사역하고 있는 황인윤, 양인숙 부부에게 선교 파송을 선포하였다. 이어 미주개혁 장로회 캘거리 노회장인 송종률 목사는 두 선교사에게 임명 패를 전달하였다. 황, 양 선교사는 현재 ‘Hymners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들 황준하 목사와 며느리 박영선 분교장(캘거리 기독교음악대학)과 함께 맡은 사역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예배를 마친 후 교우들이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나누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