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법

암웨이에서 추천하는 얼룩은 지우고 지구는 살리는 ‘홈케어 제품'(1)

epa-safer-choice처음 회사가 생긴 1959년 때부터 친환경 세제를 만들었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이 결국 인간을 위한 일이라는 이념으로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인 코코넛, 감귤류, 그리고 미네랄을 사용한 세제를 만들었다. 맨손으로 사용해도 피부에 무리가 없도록 화장품에 쓰이는 보습제도 함께 들어있다. 특히 암웨이 세제는 생분해성으로 박테리아에 의해 무해물질로 분해되어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다. 하천 오염의 70%가 가정하수 때문이라는 것은 전혀 새롭지 않은 사실이다. 우리 집 하나 바꾸는 것부터 자연보호의 시작. 미국 환경청으로부터 오염 없이 세탁력이 좋은 세제임을 인증하는 Safer choice 친환경 검증마크를 획득했다.

46bde7e2f8ecfbba40ce8dc5a704a2c6

식기세제

고농축의 식기 세정제로 1ℓ 원액을 1/3로 물과 희석해서 쓰면 3ℓ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물로 희석하는 제품인지라 스펀지가 들어있는 수세미를 사용해야 훨씬 거품이 풍부하게 난다. 맨손으로 설거지를 해도 손이 거칠어지지 않고, 설거지 후 핸드크림도 필요하지 않다. 자연성분의 계면활성제, 알로에 베라 그리고 들깻잎 추출물까지 들어있다. 무엇보다도 세제 잔류물이 남지 않는다. 찬물에서도 말끔하고 뽀득하게 잘닦인다.

과일, 채소 씻을 때 물로는 절대 닦이지 않는 농약과 접착제 그리고 벌레 알들까지 세정 가능하다.브로콜리를 닦아보면 선명한 본연의 녹색이나오며 탁한 코팅이 싹 씻겨진다.간편하게 쓸 수 있는 식기세척기 태블릿 세제와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철 수세미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110477-dv-qv

세탁용 세제

고농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타사 세제보다 1/3의 양만 사용해도 충분히 잘 빨린다. 가루세제와 액체 세제 모두 물과 닿으면 스스로 녹아버리기 때문에 세제 찌꺼기가 전혀 남지 않는다. 그래서 피부 자극이 없고 피부와 옷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인산염이 첨가되지 않아 세제 하나바꾼 후 아토피 `피부염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기도 한다.

110481-dv-qv 117775-dv-qv

Fabric Bleach & Fabric Booster

섬유표백제와 세탁효소제는 누렇게 바랜 옷이나 얼룩이 진 옷을 세탁할 때 효과적이다. 빨래할 때 같이 넣어주거나 빨래하기 전에 빨랫감을 담가놓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 각종 얼룩과 찌든 때가 말끔히 해결된다. 스프레이 통에 희석해놓으면 카펫이나 이불 얼룩제거에도 간편하게사용할 수 있다.

110403-dv-qv

Prewash Spray

와이셔츠의 깃이나 소매 깃의 때 뺄 때 좋은 얼룩 제거제. 옷감 손상도 거의 없어서 사용자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세 제로, 세탁 전 마른 상태에서 찌든 때 부분에 뿌리고 돌돌 말아두었다가 본 세탁을 하면, 때 자국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 기사제공: 이은지 403-970-7501 / Erica.lee122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