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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개선된 캘거리 실업률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의 실업률은 9.8퍼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의 두 자릿 수 실업률에 비해 약간 개선된 수치이다.

캐나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 1월에 풀타임 일자리는 15,800개 늘어났고 파트타임 일자리는 32,400개 늘어나서 캐나다 전체 실업률은 전달에 비해 0.1퍼센트 감소한 6.8퍼센트였다.

알버타 주의 경우, 1월 한 달 사이에 풀타임 일자리가 24,300개 줄어든 대신에 그 만큼 파트타임 일자리가 늘어났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나섰기 때문에 실업률은 전달의 8.5퍼센트에서 8.8퍼센트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