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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media

공항에서 가방 잃어 버렸다고 거짓말하면 재판 받습니다

지난 가을에 에드먼턴 국제공항에서 수화물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거짓 신고를 했던 두 남자가 경찰에게 덜미를 잡혔다. 27세의 에드먼턴 거주 남성은 5,000불어치의 물건이 가방에 있었다고 주장했고, 또 다른 63세의 에드먼턴 거주 남성은 2,000불어치가 들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공항의 보안 카메라 판독결과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 두 사람은 모두 사기죄로 기소되어서 재판을 받는다고 경찰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