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를 배웁시다

아이스하키 경기정리

캘거리 플레임즈 지난주 경기 종합

 

2월 23일 탬파베이 라이트닝(Tampa Bay Lightning)전 3-2 승리

이번 원정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22세의 젊은 선수인 Sean Monahan이었다. 그는 두 번째 피리어드에서 골을 성공시키면서 통산 100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플레임즈에서 100번째 골을 가장 어린 나이에 성공시킨 선수가 되었다.

 

2월 24일 플로리다 팬더즈(Florida Panthers)전 4-2 승리

플로리다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플레임즈는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 플레임즈는 이날까지 최근 원정 경기 4개에서 승점 7점을 거두는 호성적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Sam Bennett, Mikael Backlund, Deryk Engelland, Troy Brower가 골을 넣고 첫 피리어드 초반에 3골을 몰아 놓는 저력을 보였다. 플레임즈의 골텐더 Chad Johnson은 36개의 슛을 막아냈다.

 

2월 26일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즈(Carolina Hurricanes)전 3-1 승리

이날의 수훈갑은 두 골과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한 Johnny Gaudreau였다. 그의 어시스트를 받아 남은 골을 넣은 또 다른 선수는 Micheal Ferland였고, Brian Elliott는 34개의 슛을 막아냈다. 이날 패배한 허리케인즈는 최근 7경기에서 6번 패배하면서 메트로폴리탄 디비전 최하위로 떨어졌다.

 

2월 28일 LA 킹즈(LA Kings)전 1-2 승리(연장전)

한때 와일드카드를 놓고 경쟁했던 LA 킹즈를 홈구장에 불러들인 캘거리 플레임즈는 최근 원정경기의 분위기를 홈경기에도 이어갔다. 이날 경기는 첫 피리어드에서 LA 킹즈가 석연치 않은 골을 성공시키면서 어려운 분위기를 보였으나 골텐더 Brian Elliott이 선방을 이어갔고 Micheal Ferland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최근 보여준 상승세를 다시 보여주었다. 그리고 연장전에서 T. J. Brodie가 120피트짜리 패스를 골로 성공시켜서 캘거리 홈관중을 흥분시켰다.

 

에드먼턴 오일러즈 지난주 경기 종합

 

2월 22일 플로리다 팬더즈(Florida Panthers)전 4-3 승리

Kris Russell가 넣은 첫 골이 이날 승리에서 가장 중요했다. 2016년 2월 11일에 산호세를 상대로 골을 넣은 후 60경기 동안 골을 기록하지 못했던 그는 오랜만에 골 맛을 보았다. 오일러즈는 팬더즈를 상대로 원정 경기 8회 연속 승리를 이어갔다.

 

2월 24일 워싱턴 캐피탈즈(Washington Capitals)전 1-2 패배

워싱턴 캐피탈즈는 최근 홈구장에서 거두고 있는 연속 승리의 여세를 계속 이어갔다. 첫 피리어드에서 골을 성공시킨 캐피탈즈에게 오일러즈는 2 피리어드 시작 35초 만에 동점골로 응수했으나 3 피리어드에서 캐피탈즈의 Justin Williams에게 다시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2월 26일 내쉬빌 프레데터즈(Nashville Predators)전 4-5 패배

네 명의 선수가 돌아가며 골을 넣고 Cam Talbot이 열심히 슛을 막아냈지만 5골을 퍼부은 프레데터즈에 무릎을 꿇었다. 4-4로 동점인 상태에서 맞이한 세 번째 피리어드에서 프레데터즈의 Viktor Arvidsson이 넣은 골을 오일러즈에서는 오프사이드라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프레데터즈는 오일러즈에게 9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2월 28일 세인트루이스 블루스(St. Louis Blues)전 2-1 승리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Milan Lucic과 Mark Letestu가 골을 넣고 Cam Talbot이 25개의 슛의 막아내면서 에드먼턴 오일러즈가 승리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