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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oogle Map

간호사 임금 인상안을 승인한 알버타 공무원 노조

알버타 공무원 노조(Alberta Union of Provincial Employees)는 알버타 보건서비스(AHS)와 맺은 2년짜리 간호사 임금 협약이 노조원들의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약 13,000명에 달하는 간호사 및 도우미들에게 적용되는 이번 협약은 첫 해에 1.2퍼센트 임금을 인상하고 두 번째 해에는 0.8퍼센트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2015년 4월 1일 자로 소급 적용된다. 따라서, 이 협약은 이달 말에 종료되므로 노조는 다시 AHS와 임금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