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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대응 노력을 자화자찬한 연방정부 환경부 장관

지난 3월 9일(목) 캘거리 상공회의소에 참석해서 연설한, 연방정부 환경부 장관 캐서린 맥케나는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 덕분에 캐나다의 이미지가 국제적으로 상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2015년 말에 알버타 주정부가 탄소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과감한 계획을 발표했을 즈음, 국제 행사장에서 만난 사람들이 오일샌드를 훨씬 좋게 표현하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캘거리의 사업가들 앞에서, “우리가 진지하게 접근했기 때문에 우리의 평판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녀는 청정 기술 분야에서 캐나다 회사들이 기회를 점점 많이 가지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녀는 풍력 및 태양 에너지에서 큰 성장이 있었고 이 기술들의 비용이 극적으로 줄어들었다면서, “변화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는 캐나다가 이 상황을 잘 활동하기를 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곧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그녀는 미국과의 무역 관계에 최고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이를 미국인들에게 상기시켜 주기 위해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