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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실업률, 소폭 하락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 달 캘거리의 실업률은 9.4퍼센트로 나타났다. 한때 두 자릿수의 실업률을 기록했던 캘거리는 두 달 연속 실업률이 소폭 감소했다. 알버타의 실업률도 1월에 비해서 0.5퍼센트 정도 감소한 8.3퍼센트였다.

캐나다 전체를 보면 실업률은 6.6퍼센트로 떨어져서 지난 2년 사이 최저를 기록했다. 2월에 증가한 일자리 대부분은 풀타임이었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일자리가 많이 증가한 곳은 BC 주 서부, 사스카츄완, 마니토바였다. 25세에서 54세 사이의 여성 노동인력 증가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