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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lickr

캘거리는 제외하고 급등세를 보인 2월 캐나다 주택 시장

Teranet-National Bank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나 2월에 캐나다의 주택 가격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1.0퍼센트의 상승을 보였는데 지난 18년간 통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상승세를 이끈 것은 토론토, 해밀턴, 밴쿠버의 주택 시장이다. 토론토는 1.9퍼센트, 해밀턴은 1.4퍼센트, 밴쿠버도 1.4퍼센트의 상승을 보였다. 하지만 모든 곳이 이런 추세를 보이지는 못했다. 11곳의 주요 도시에서는 가격이 하락했는데, 캘거리는 1.3퍼센트나 하락했다.

지난 일 년간의 상승폭은 13.4퍼센트로 이 수치도 2006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