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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와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은 Enmax

Enmax Energy 사는 1억 3,100만 불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캐나다 연방정부로부터 따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5년짜리이며 1년 더 연장할 수도 있다. Enmax는 알버타에 있는 11곳의 정부 기관과 4곳의 군 부대 및 교도소 시설들에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연방정부 국방부 차관 켄트 허는, 이번 계약은 국방에 관련된 것으로는 최초의 재생에너지 공급계약이라면서,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40퍼센트 감소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시했다.

Enmax의 대표인 지아나 매인스(Gianna Manes)는 녹색 에너지와 관련된 계약을 세인트 패트릭스 날에 한 것은 적절했다고 농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