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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 Herald

석 달째 상승세를 이어간 알버타 제조업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발표자료에 따르면 알버타 주의 1월 제조업 판매는 작년 12월보다 2.7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액수로는 57억 불로서 2015년 7월 이래로 가장 높은 액수이며 일 년 전과 비교하면 14.8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통계청에서 추적하는 21개 산업분야 중에서 14개 분야가 상승세를 보였고 특히 석유와 석탄 제품들의 선적이 8.6퍼센트나 많이 증가했다.

캐나다 전체적으로는 0.6퍼센트 증가했고 7개의 주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이런 결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넘어선 것이다. 무역의 경우도 1월에 높은 수출액을 기록하면서 3개월 연속으로 흑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