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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지역 신설학교 발표

알버타 주정부의 새해 예산안 발표에 뒤이어 조 세시 재무부 장관은 3월 21일(화) 캘거리 Forest Lawn 고등학교에서 구체적인 교육 예산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향후 4년에 걸쳐서 캘거리 지역에 4곳의 학교를 신설하고 한 곳은 현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캘거리 일반교육청과 캘거리 가톨릭교육청은 각각 9곳과 3곳의 신설 학교를 요청한 바가 있다.

캘거리 일반교육청(CBE)에는 3곳의 신설 학교와 한 곳의 학교 현대화를 위한 자금이 배정되었다. 신설 학교가 들어설 지역은 Cranston, Evergreen, Coventry Hills로서 향후 4년에 걸쳐 진행된다. 아울러 Forest Lawn 고등학교는 2,400만 불을 들여 현대화된다.

캘거리 가톨릭교육청(CCSD)은 2곳의 신설 학교 자금을 배정받았다. 신설 학교는 캘거리의 Auburn Bay 지역과 에어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