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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넨시 시장

한 여론 조사 기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나히드 넨시 캘거리 시장의 지지율이 56퍼센트로 내려가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때 80퍼센트 중반에 가까웠던 지지율은 두 번째 임기 후반에 약해지는 모습이다. 넨시 시장을 지지하지 않는 비율은 41퍼센트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의 3선 도전이 좌절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캘거리 시장 선거 출마를 밝힌 이들 중에서 샤봇 시의원은 9퍼센트, 사업가인 숀 볼드윈은 6퍼센트, 데이비드 랩프는 4퍼센트, 공산당 캐서린 르루지텔은 3퍼센트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