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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마틴 상원의원 단체장 간담회 마쳐

‘한-카 이야기 150’ 프로젝트 설명회와 함께
22일(수) 오후 6시 시내 한국관 식당에서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제럴드치피어 명예영사와 함께 캘거리 한인 각 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상원의원과 명예영사는 오늘 자리에 참석한 모든 단체장 그리고 캘거리 한인 참전 용사들과 일일이 악수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인사말에서 한인사회가 캐나다에서 가장 모범적인 커뮤니티라고 격려를 한 뒤, 캐나다 150주년을 맞이하여 한카 교류의 목적으로 특별히 추진 중인 ‘한-카 이야기 150’(Korean Canadian Stories 150) 프로젝트에 관한 개요를 설명하였다.

KCS 150은 ‘사회를 연결하고’, ‘이야기를 공유하고’, ‘우리의 역사를 기록하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진행 중에 있다. 오는 2017년 10월 2일(월)에는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캐나다-한국 150’ 공식 제막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본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글이나 사진, 비디오 영상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장르나 형식, 짧은 글, 긴 글 등 제한이 없다.

두 번째 사업으로, TimeLine 1867~ 현재 시대별 캐나다한인 역사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된다.

세 번째 사업으로, ‘Map of Canada: connecting the dot’인데 이는 한인단체 및 한인 비지니스 위치를 지도상에 dot 표시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사무실에는 1.5세 30여 명의 프로젝트 요원들이 근무하고 있어 친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본지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며 참가 작품 마감일은 2017년 5월 30일까지이며 보내실 곳 및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Sandy Lee 프로젝트 매니저/ 이메일 kcs150@outlook.com/전화번호 1-867-765-8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