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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했던 캘거리 순회영사 업무

120여건의 민원 업무 처리
지난 17일(금) 주 밴쿠버 총영사관 주관으로 캘거리 순회 영사 업무가 오후 1시 30분 부터 캘거리 한인 회관 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민원 업무처리는 5시 30분 까지 예정되었으나 90여건의 여권 업무처리와 30여건의 공증 민원 업무 포함, 총  120여건의 업무처리 관계로 예상보다 훨씬 늦어진 오후 7시 40분에 마칠 수가 있었다. 한영수 영사를 비롯해 강아름, 손원영, 유혜림 민원실 봉사원 들과 전아나 영사 협력원 및 이윤미, 오하영, 조민기 봉사 요원들의 협조로 질서있게 업무를 잘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