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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수필가 차하당선, 밴쿠버 문협 시상식 참가

캘거리 김원식 수필가는 2017년도 밴쿠버 문협 신인 작품 공모전에 참가하여 수필부문 차하로 당선되어 지난 28일(화) 밴쿠버 소재 써리 그레이스교회에서 개최된 신인 작품상 시상식에 참여하였다.

당선인은 수상작 ‘우리 어머니’를 식장에서 직접 낭독하여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을 주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건 밴쿠버 총영사의 축사가 있었고, 김해영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이 있었다.
김원식 씨는 “훌륭한 문인 선배님들을 만나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또한, 눈물을 흘리며 내 글에 공감했다는 참석자의 말을 들었을 때 보람도 느꼈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작은 ThiTime 본지 다음 호에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