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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창’ 한국 레지던시 참가 캐나다 작가 전 열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에서는 3월 30일(목)에서 4월 28일(금)까지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이해의 창’을 주제로 한 한국 레지던시 참가 캐나다 작가 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 앞서  당일 오후 5시,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작가 간담회가 있을 예정이며, 오후 7시에 개막식이 시행된다. 이번 작가 전에는  최근 한국에서 있었던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렌든 페르난데스(2009 경기 창작센터), 파비트라 위크라마싱예(2012 한국 국립현대 미술관 창동 스튜디오), 준 박(2013 안산 리트머스)등 3명의  중견미술가들의 작품을 초청하여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들이 한국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한국에 대한 영감과 경험을 담은 작품들을 소개하게 되며, 한국 레지던시 참여를 전후하여 어떤 작품 경향을 보였으며 레지던시의 영향이 현재의 작품에 어떻게 투사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캐나다 미술 속에 나타난 ‘한국성(Koreanity)’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