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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discoverairdrie.com

에어드리에 24시간 운영하는 병원이 생겼습니다

에어드리에 있는 Airdrie Urgent Care 병원은 발을 삐거나, 칼에 베이는 것과 같이 목숨에 바로 영향을 주지 않는 병이나 상처를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병원은 4월 3일부터 일주일 내내 하루 24시간 운영된다. Airdrie Urgent Care는 예약 없이 방문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급차도 지원한다. 지금까지의 근무시간은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였다.

알버타 보건부 장관 사라 호프만은, 이 지역 주민들의 보건에 대한 수요에 대해 귀 기울여왔다면서, 마침내 그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을 가져왔다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