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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101마리 달마시안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걸까요

레스브리지에 사는 한 남성이 100마리가 넘는 강아지를 집에 데리고 있다가, 이웃의 신고를 받고 온 동물학대방지협회(SPCA)에게 순순히 강아지를 모두 내놓았다고 한다. 3월 31일에 이 집을 방문한 SPCA 직원들은 101마리나 되는 강아지들이 고통스러운 상황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모두 이 집에서 데리고 나왔다. 이 과정에서 며칠 사이에 강아지가 몇 마리 더 태어나서 총 강아지 숫자는 104마리로 확인되었다. 알버타 SPCA는 조사 중에 있으며 기소를 할 지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