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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YouTube

아… 이제는 활을 쏘면서 노는 건가요

페인트 볼을 사용한 서바이벌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그 원초적 흥분감에 환호했었다. 이제는 총 대신 활을 사용해서 더 원초적인 흥분감을 맛볼 기회가 생겼다. 캘거리에서 4월 14일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Archery Games는 완충폼이 끝에 달려 있는 화살을 사용해서 전투를 벌이는 신종 실내 게임이다. 이 사업의 공동 창업자인 카일 피츠제랄드(Kyle Fitzgerald)는, 이 게임이 현재 몇몇 지역에서 뜨기 시작한 신종 스포츠라면서 활과 화살을 사용한 페인트 볼로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실내 경기장에서 10명이 한 팀을 구성해서 진행하는 이 게임은 한 시간 정도 진행되며 10살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경험이 없더라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시작 전에 15분 동안 교육 시간을 가진다. 이 게임을 미리 경험해 본 한 고객은 이 게임이 무척이나 재미있다면서 페인트 볼과는 달리 옷에 흔적을 남기지 않아서 좋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