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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ca

불출마를 선언한 Ward 6 리처드 푸트만즈 시의원

4월 13일(목) Ward 6의 리처드 푸트만즈(Richard Footmans) 시의원은 다가 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선의 푸트만즈 시의원은 지난 7년간의 임기 동안 성취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모든 이를 위해서 지역 사회의 생활 수준을 높이 끌어 올리는 것이 나의 우선순위였다. 나는 주민, 지역 사회 협회, 시의회, 행정 관료 등과 협업해서 캘거리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든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그는 말했다.

푸트만즈는 2010년에 현역 시의원이던 조 코넬리(Joe Connelly)가 캘거리 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한 자리에 당선되었다. 2013년 지방 선거에서 조 코넬리는 푸트만즈에 맞서 Ward 6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정치에 뛰어들기 전에 푸트만즈는 캘거리 경제개발단(Calgary Economic Development)에서 부동산 담당 수석 관리자로 일했었고 Uptown 17th Business Revitalization Zone을 만드는 등 지역사회에서 광범위한 일을 했었다.

푸트만즈의 불출마 선언으로, 올해 시의원 선거에서 새로운 시의원을 뽑게 되는 선거구는 4곳으로 늘어났다. 현 시의원인 짐 스티븐슨과 브라이언 핀콧이 불출마 선언을 했고 안드레 채봇 시의원은 캘거리 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상태이다.